
코미디TV ‘미스터리클럽 신기록’에서는 사람귀신보다 무서운 ‘축생귀’ 편이 방송된다. 반려동물과 영물의 원혼, MC 신정환의 닭 위령제 일화, 까다로운 축생귀 천도 비화가 공개된다.
무속인들은 마지막 대접이나 인간의 집착 때문에 축생귀가 발생하는 충격적인 이야기부터, 식용 동물에게 갖춰야 할 감사함과 대를 이어 내려오는 축생귀의 원한 실화까지 폭넓게 짚어낸다.

특히 MC 신정환은 컨츄리꼬꼬 활동 시절 닭고기 회사 행사에서 경험했던 ‘닭 위령제’ 일화를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또한 무속인들은 축생귀가 입맛이 까다로워 일반적인 천도로는 쉽게 풀리지 않고 전용 천도 절차가 따로 필요하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생명의 의미와 무속이 바라보는 동물의 원혼을 흥미롭게 다뤘다”고 전했다. 동물 원혼의 섬뜩한 세계는 8월 1일 밤 12시 코미디TV ‘미스터리클럽 신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