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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먹잘알 뭉쳤다(나혼산)

서정민 기자
2026-07-31 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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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한자리에 모인다. ‘무지개 먹잘알’로 통하는 세 사람이 초복 맞이 보양식 준비에 나서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의 만남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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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이날 구성환과 이선민은 초복을 맞아 보양식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요리에 나선다. 이선민은 무지개 회원 가운데 처음으로 구성환의 주방에 들어가 앞치마를 두른 채 일일 요리 보조로 변신한다. 그는 “영광입니다, 형님!”이라며 구성환의 주방을 둘러보고 감탄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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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요리에 한창 집중하던 중 현관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자 구성환은 “제 동생 ‘영이’가 왔다!”라며 반갑게 맞이한다. 정체는 김신영이었다. 김신영은 커다란 보따리를 들고 힘겹게 계단을 올라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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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나혼산)


평소 ‘집순이’로 알려진 김신영은 구성환과 이선민을 만나기 위해 외출을 감행한 것은 물론, 무거운 짐을 들고 5층까지 계단을 오른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을 오른 뒤 지친 김신영과 보따리를 바라보는 구성환, 이선민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높인다.

앞서 구성환과 김신영은 먹는 즐거움을 공유하는 ‘먹남매’ 케미로 사랑받은 바 있다. 여기에 이선민까지 합류하면서 세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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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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