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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영수와 데이트 후 눈물 쏟은 여자 1호, 무슨 일 있었나

이반지 기자
2026-07-30 14: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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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수와 데이트 후 눈물 쏟은 여자 1호 무슨 일 있었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7기 영수가 여자 4호의 거침없는 조언을 듣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본다.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민박’ 마지막 날을 맞아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17기 영수는 여자 4호를 찾아가 전날 대화를 언급하며 “많이 생각해 봤다. ‘내가 그렇게 행동을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에 여자 4호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원래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라며 17기 영수의 이른바 ‘밀당’식 화법이 불편하게 느껴졌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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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수와 데이트 후 눈물 쏟은 여자 1호 무슨 일 있었나



이어 17기 영수의 말투를 직접 따라 하며 “마치 ‘너 긴장해’라는 식의 뉘앙스가 있었다. 약간 방어기제가 있는 것 같기도 했다”고 분석해 17기 영수를 생각에 잠기게 만든다. 여자 4호의 솔직한 평가를 들은 17기 영수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여자 1호는 17기 영수와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끝내 눈물을 보인다. “안 울려고 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한 그는 “잠깐만요”라며 인터뷰를 중단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여자 1호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또 17기 영수가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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