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넥슨의 인기 FPS 게임 ‘서든어택’에 합류한다.
이번 캐릭터는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등 리센느 멤버 5인으로 구성됐으며,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3일까지 리센느 캐릭터 사용 기간을 300일 이상 누적한 이용자에게는 캐릭터를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을 제공한다.
추가 누적 보상도 마련됐다. 사용 기간을 600일 더 누적하면 ‘슈프림 리센느’ 또는 ‘갸루 슈프림 리센느’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특별 선택권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선택권 획득자 중 추첨을 통해 리센느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굿즈도 증정한다.
또한 리센느 캐릭터 세트를 일정 기간 활성화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칭호와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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