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데뷔 100일을 맞아 첫 컴백 소식을 알렸다. 데뷔 싱글 활동 이후 약 5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30일 "언차일드가 오는 9월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언차일드는 지난 4월 21일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강렬한 네온 컬러와 자유분방한 '프리키(Freaky)' 감성, 청개구리 심볼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개성을 담은 '룰 브레이커' 콘셉트로 눈도장을 찍었다.
타이틀곡 ‘UNCHILD’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음악방송에서는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들고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완성도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데뷔 100일을 맞아 첫 컴백에 나서는 언차일드는 이번 신보를 통해 팀 고유의 음악적 색깔과 콘셉트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 어떤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룰 브레이커'다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언차일드의 새 앨범은 오는 9월 발매되며, 관련 콘텐츠와 세부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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