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재하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단독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재하는 최근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려 공연을 준비하는 마음도 직접 전했다. 그는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모두가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팬들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실물 크기 등신대와 포토월이 설치된다. 여름철 더위를 고려해 커피와 차가운 음료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시작 전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공연 종료 후에는 재하와 팬클럽 '재바라기'가 함께하는 단체사진 촬영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재하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하루가 저에게도 재바라기 여러분께도 오래도록 기억될 가장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며 “2026년 8월 22일,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 달라”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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