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학폭 논란’ 윤손하, 캐나다 캠핑장서 힐링 근황 (출처: 윤손하 인스타그램)배우 윤손하가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눈 뜨면 스트레칭부터 하고 세수하고서 선크림을 꼼꼼하게, 따뜻한 물 한 잔 마시고 계란을 삶기 시작. 그렇게 저의 아침이 시작돼요. 캠핑장에서도 늘 하던 평범한 그 루틴 그대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캐나다의 한 야외 캠핑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윤손하의 모습이 담겼다. 막 잠에서 깬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눈부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손하는 2006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는 캐나다에서 생활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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