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2026년 7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코르티스와 아이오아이가 뒤를 이으며 라이징 가수 브랜드 톱3를 형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331만7152개를 분석한 결과 리센느, 코르티스, 아이오아이 순으로 브랜드평판이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8355만6347개)보다 24.22% 감소했다.
2위 코르티스는 브랜드평판지수 430만5815점을 기록해 전월보다 11.86% 상승했다. 3위 아이오아이는 브랜드평판지수 265만5810점으로 집계됐으며, 4위는 김용빈, 5위는 박지현이 이름을 올렸다.
7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리센느, 코르티스, 아이오아이, 김용빈, 박지현, 우즈, 성리, 한로로,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장한별, 키키, 라이즈, 하츠투하츠, 화사, 비비, 데이식스, NCT, 도경수, 엔믹스, 베이비몬스터, 악뮤, 최예나, 로이킴, 박서진, 로운, 이클립스, 10CM, 우디, 이창섭이 포함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리센느는 팬들의 관심과 음원 차트 상승세를 바탕으로 1위를 기록했다"며 "코르티스는 새로운 방식으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아이오아이는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가수, 트로트 가수, 보이그룹, 걸그룹, 신인 아이돌 등 주요 음악 카테고리 가운데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브랜드를 대상으로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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