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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우승자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7-28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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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우승자 공개 (제공: tvN)



tvN ‘킬잇’에서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가 탄생한다.

28일,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은 오늘 최종회에서 TOP7 김나라, 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요요, 재인, 최미나수 중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가 정해질 예정이다.

파이널 미션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될 예정. ‘파이널 오프닝 의상 제작’, ‘리더의 옷장을 활용한 스타일링’,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스널 쇼케이스’까지, 스타일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총망라한 미션이 이어진다. 

특히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 탄생 순간을 위해 초특급 조력자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각 레이블 리더들은 ‘리더의 옷장’ 미션을 위해 실제 애장품을 아낌없이 내놓는다. 

이중 장윤주는 “제 옷들은 지금은 절대 구할 수 없다”며 모델 활동 당시 명품 브랜드쇼를 서고 선물로 받았던 의상을 비롯해 레어템들을 공개한다. 신현지와 차정원 역시 “옷장에서 제일 비싼 것만 가져왔다”며 하이엔드부터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들을 선보여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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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그런가 하면, 마지막 미션인 ‘퍼스널 쇼케이스’에는 놀라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킬잇’ 예선과 본선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TOP7를 지원사격하며 무대를 한층 빛낸다. 

여기에 TOP7이 각자의 콘셉트에 맞게 직접 섭외한 스타들까지 깜짝 등장할 예정이어서 파이널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한편 파이널 무대를 앞둔 TOP7은 각오도 남다르다. ‘스타일링 천재’ 김나라는 “‘스타일링에 정말 목숨을 걸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1등을 너무 하고 싶다’라고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부동의 에이스’ 다샤는 “사실 1등은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독보적 감각의 소유자’ 벨라우영은 “‘킬잇’에서 찾는 인재는 내가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육각형 능력캐’ 요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겠다”며 출사표를 던졌고, ‘250만 팔로워 메가 인플루언서’ 김지훈은 “여기까지 왔으니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고의 성장캐’ 최미나수는 “최대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넘사벽 비주얼 모델’ 재인은 “좋아하는 거 하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라며 여유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tvN ‘킬잇’ 최종회 방송시간은 오늘(28일) 밤 10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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