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가 호텔 객실 사진을 둘러싼 ‘신발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논란은 손담비가 일본 여행 중 촬영한 호텔 객실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운동화를 착용한 채 침대에 앉아 있었고, 일부 누리꾼들은 신발을 신은 발이 침구에 닿은 점을 지적했다.
이에 일부 온라인에서는 객실 위생과 관련한 비판이 나왔지만, 손담비는 해당 호텔의 이용 방식을 설명하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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