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리스트 109' 두 번째 게스트로 셰프 윤남노가 출연한다.
오늘(27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새로운 게스트를 찾아 나선 이석훈, 이준, 딘딘이 윤남노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해외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이준은 윤남노를 반갑게 맞았고, 딘딘도 예상하지 못한 등장에 놀라워했다.
윤남노는 최근 압구정에 문을 연 자신의 레스토랑에 딘딘의 부모님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를 처음 알게 된 딘딘은 “우리 엄마가 왜?”라며 놀란 뒤 곧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당시 상황을 확인했다. 하지만 윤남노와 딘딘 어머니의 기억이 조금씩 달라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윤남노는 본격적인 '버팀송' 이야기에 앞서 3MC를 위해 이준이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 그는 익숙한 재료를 손질하며 “하나의 재료로 맛이 완전히 바뀐다”라며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예고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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