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윤정수가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으로 출연해 복권 추첨에 나선다. 오랜 기간 이어온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조명될 예정이다.
윤정수는 25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4회에서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방송 활동과 함께 꾸준한 나눔도 이어왔다.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저귀 420박스를 전달했다. 또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에도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출연을 앞둔 윤정수는 "정말 필요한 곳에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전해주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청해 로또 추첨을 진행하고, 복권기금이 활용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25일 오후 8시 35분 MBC에서 생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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