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이 우아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여름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촬영은 일본 오키나와의 ‘호시노야 오키나와’에서 진행됐으며, 푸른 바다와 고요한 자연을 배경으로 정소민만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속 정소민은 키린의 시그니처 울루 컬렉션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아이보리 슬립 드레스에는 파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펜던트와 로즈 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자아냈고, 블랙 드레스 스타일링에서는 절제된 우아함과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골드와 로즈 골드 주얼리, 다이아몬드 후프 이어링, 진주 링 등을 감각적으로 레이어드해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정소민 특유의 섬세한 표정과 분위기가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