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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이준, 파격 발언

서정민 기자
2026-07-24 07: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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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KBS 2TV ‘1박 2일 시즌4’ 이준이 제작진을 향해 “더 굴려달라”는 파격 발언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김종민은 딘딘에게 예상 밖 극찬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2026 하계 워크숍’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팀워크 강화를 위한 ‘상호 평가’ 시간을 갖고 서로의 장단점과 평소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9년 차 맏형 김종민은 “우리 프로그램에 꼭 필요한 인재는 딘딘”이라며 “가장 배울 점이 많은 동료도 딘딘”이라고 뜻밖의 칭찬을 건네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반면 이준은 제작진을 향해 “저희를 더 굴려달라”고 요청하며 특유의 열정을 폭발시킨다. 예상치 못한 발언에 다른 멤버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제작진은 전원 실내 취침과 야식 제공을 약속하며 멤버들을 더욱 놀라게 한다. 최근 혹독한 미션이 이어졌던 만큼 멤버들은 “또 뭔가 있겠지”라며 의심했지만, 제작진은 약속을 그대로 지킨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제작진이 실내 취침과 야식을 보장한 이유는 2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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