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편스토랑’ 하석진 솔로 고백

서정민 기자
2026-07-24 07:50:01
기사 이미지
'편스토랑'


배우 하석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뛰어난 요리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까지 선보이며 ‘일등 신랑감’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덕방’ 두 번째 의뢰인으로 하석진이 출연한다. 앞서 남궁민에 이어 하석진까지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연복 셰프와 특별한 요리 시간을 갖는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하석진은 직접 준비한 식재료로 성게알 버터 파스타를 만들었다. 레시피를 미리 익혀올 만큼 준비성을 보였고, 정확한 간과 섬세한 칼질로 이연복 셰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어 즉석에서 냉장고 재료만으로 태국 요리 ‘팟카파오무쌉’을 완성하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고, 이연복 셰프는 영업 비밀인 해장 짬뽕 레시피까지 전수했다.

하석진은 연애 질문에도 솔직했다. “여자친구 없는 지 몇 년 됐나?”라는 질문에 “몇 년은 아니고… 지금은 없다”고 답했고, 부모님의 결혼 압박에 대해서는 “어머니와 3분 이상 통화하지 않으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지윤의 부캐 ‘엄지훈’과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플러팅과 불쇼까지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하석진은 “감탄과 자신감을 얻고 간다”며 “‘사랑이 온다’에서 셰프 역할을 하며 요리 내공을 더 쌓아 편셰프로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