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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2’ 호평 쇄도

서정민 기자
2026-07-23 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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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2’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 직후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동욱과 조한선의 재회, 한층 커진 스케일이 시즌2의 포문을 열었다.

22일 공개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1~2회에서는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조카 지안(김혜준)이 바빌론의 공격에 맞서는 사이, 진만이 바빌론의 핵심을 무너뜨리기 위해 벌인 잠입 작전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장면은 바빌론 기밀 서버를 확보하기 위한 진만의 침투 작전이다. 진만은 파신(김민), 진우(김윤성), 새롭게 합류한 철승(백수장)과 함께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베일(조한선)로 위장해 적진에 잠입한다. 이어 휴머노이드 전투 로봇과의 액션, 그리고 진짜 베일과 벌이는 1대1 대결이 펼쳐지며 한층 진화한 액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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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2’ 


평범한 삶을 꿈꾸던 지안 앞에는 바빌론의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며 또 다른 위기를 예고했다. 머더헬프와 바빌론의 전면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 이후 해외와 국내 매체의 호평도 이어졌다. 해외에서는 "전작 이상의 야심", "한국 액션 시리즈의 기준을 바꿀 작품", "영화 같은 액션과 연출"이라는 평가가 나왔고, 국내에서도 커진 세계관과 새로운 서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살아 돌아온 진만과 쇼핑몰의 새 대표가 된 지안이 글로벌 조직 바빌론에 맞서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디즈니+에서 1~2회를 공개했으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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