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과 2049 타깃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배우 김강우와 축구선수 출신 기성용의 첫 동반 출연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4.2%, 최고 5.7%, 전국 가구 평균 4.0%, 최고 5.7%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2’ 이동준 셰프와 삼성SDS 영업사원 이동하 형제를 비롯해 세계적인 흉부외과 의사 김웅한 교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배우 김강우와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이 동서지간으로는 처음 함께 예능에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다음 주 방송에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 조지훈, 세계 1위 바리스타 전주연, 마술사 이은결, 최근 결혼한 가수 김종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사진제공=tvN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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