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진경이 '비밀보장'에서 미디어랩 시소 합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경은 "제가 먼저 연락했다"며 미디어랩 시소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전한다. 이어 "주변에서도 저와 잘 맞을 것 같다는 평가를 많이 해줬다"고 말한다.
이에 송은이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너무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라 기대가 크다"며 "직원들도 합류 소식을 가장 반겼던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이야기한다.
백진경은 특유의 유머도 선보인다. "원래 '비보TV'를 알았냐"는 질문에 "영국에서도 많이 봤다. 이것 때문에 한국에 왔다"고 말하고, 김숙이 "비행기 푯값도 안 나올 텐데"라고 하자 "영국식 농담"이라고 답한다.
'완물완궁' 코너에서는 연애와 영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하철에서 햄으로 부채질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에어컨 설치에 4000만 원을 지불한 지인의 일화도 소개한다.
한편 영국과 한국의 문화차이와 백진경의 솔직한 입담을 담은 ‘비밀보장’ 579회는 오늘(22일) 오후 7시 유튜브 ‘비보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