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희는 스무살’이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원희의 무해한 매력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미연, 찰스엔터, 파트리샤와의 유쾌한 케미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은 스무 살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경험하며 성장하는 원희의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5~7화 미공개 스틸에는 복싱 클럽, 망원동 책 바, 템플 스테이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인생 언니들과 함께하는 원희의 일상이 담겼다.
‘원희는 스무살’에서 템플 스테이를 함께한 아이들 미연은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원희에게 “살 빼지 마, 지금도 너무 예뻐”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찰스엔터는 원희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맑은 파스텔톤 바다 같다. 인간 오키나와”라고 표현했고, 파트리샤는 “플러팅 하니 나한테?”라며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
시청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국민 여동생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귀여워서 힐링된다”, “스무 살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등 호평이 쏟아지며 공감형 성장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희는 스무살’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으로, 쿠팡 와우회원뿐 아니라 일반회원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8화는 오는 25일 오후 4시 공개된다.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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