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놀러코스터’에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하루 동안 두 곳의 놀이공원을 찾는다. 셀프로 움직이는 수동 놀이공원부터 독일 놀이공원까지 극과 극 매력을 체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9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하루에 두 번 놀이공원을 방문하는 특별한 일정을 소화한다. 멤버들은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고, 첫 번째 목적지인 수동 놀이공원에서 동심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
멤버들은 놀이공원 곳곳을 둘러보던 중 팔 힘만으로 움직이는 애벌레 모양 놀이기구를 발견하고 즉석 레이싱 대결도 펼친다. 형들이 힘겨워하는 사이 고경표는 “아주 짓밟아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승부욕을 불태운다.
고경표의 엉뚱한 매력도 공개된다. 그는 동물원에서 공작새를 발견하자 관심을 끌기 위해 독특한 몸동작을 선보였고,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MBC ‘놀러코스터’는 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놀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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