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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샘 입담 폭발

서정민 기자
2026-07-18 08: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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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MBC ‘최우수산’에 김준호·김지민 부부와 신봉선, 샘 해밍턴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허경환의 장난기 가득한 도발부터 신봉선의 결혼 이야기까지 유쾌한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9회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와 신봉선,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허경환은 '새우' 이행시에 도전하며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고 말해 김준호를 당황하게 만든다. 여기에 김지민은 KBS 공채 시절 한 기수 후배인 허경환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더한다.

신봉선을 둘러싼 결혼 이야기도 공개된다. 붐은 과거 "3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했던 신봉선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근황을 묻고, 신봉선은 솔로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잠시 뜸을 들인 뒤 답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샘 해밍턴은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활동했던 시절을 돌아보며 희극인실 문화와 선후배 관계를 이야기한다. 특히 "요즘 애들은 XXX 없다. 지금이라도 집합하고 싶다"고 솔직한 입담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유쾌한 토크는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최우수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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