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최우수산’에 김준호·김지민 부부와 신봉선, 샘 해밍턴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허경환의 장난기 가득한 도발부터 신봉선의 결혼 이야기까지 유쾌한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9회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와 신봉선, 샘 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신봉선을 둘러싼 결혼 이야기도 공개된다. 붐은 과거 "3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했던 신봉선의 인터뷰를 언급하며 근황을 묻고, 신봉선은 솔로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잠시 뜸을 들인 뒤 답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샘 해밍턴은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활동했던 시절을 돌아보며 희극인실 문화와 선후배 관계를 이야기한다. 특히 "요즘 애들은 XXX 없다. 지금이라도 집합하고 싶다"고 솔직한 입담을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유쾌한 토크는 1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최우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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