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회장 시성웅) 창립 발대식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는 대한민국 트로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트로트 제작사 대표와 기획자 50여 명이 의기투합한 단체다. 가요계의 큰 틀을 차지하고 있는 트로트 음악의 성장을 위해 제작자 간의 상생 협력, 권익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주된 비전으로 제작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 및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해 제작자 상생 및 권익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다양한 공연, 행사, 콘텐츠 제작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트로트를 정착시켜 대중과 함께하는 트로트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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