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를 일주일 앞두고 주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동욱의 생존 비밀과 김혜준의 선택, 한층 커진 액션 스케일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2일 공개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쇼핑몰의 새 대표가 된 정지안(김혜준)과 살아 돌아온 정진만(이동욱)이 글로벌 조직 바빌론에 맞서 반격에 나서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두 번째는 정지안의 선택이다. 시즌1에서 목숨을 건 사투 끝에 머더헬프를 지켜낸 지안은 킬러들의 세계를 떠나 평범한 삶을 선택하려 한다. 그러나 바빌론의 추격이 다시 시작되면서 새로운 위기를 맞고,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세 번째는 더욱 확장된 액션과 세계관이다. 세력을 키운 바빌론과 머더헬프의 정면 충돌이 본격화되며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쿠사나기(정윤하), 큐(현리), 제이(오카다 마사키) 등 새로운 인물들이 합류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근접 격투와 총기 액션, 추격전 등 다양한 액션이 몰입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은 공개 이후 해외 주요 매체의 호평을 받으며 디즈니+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시즌2는 기존 세계관을 확장하고 더욱 강렬한 액션과 서사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는 22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되며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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