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실험실’이 술과 연애의 상관관계를 실험하는 ‘취중 소개팅’과 사랑과 권력을 겨루는 ‘하트왕게임’을 선보인다. 찰스엔터의 솔직한 입담과 출연진의 치열한 심리전이 기대를 모은다.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연애실험실’ 7회에서는 ‘취중 소개팅’과 ‘하트왕게임’ 두 가지 연애 실험이 펼쳐진다.
주제가 공개되자 찰스엔터는 “나 술 마셨으면 모솔 아니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를 들은 몬스타엑스 주헌도 폭소를 터뜨렸다.
또 다른 실험인 ‘하트왕게임’에서는 여러 남녀가 4박 5일간 함께 생활하며 사랑과 권력을 동시에 차지하기 위한 심리전을 벌인다. 참가자들은 전략과 감정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지켜본 주헌은 “I love it!”이라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고, 찰스엔터와 함께 게임 규칙을 추측하며 실험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연애실험실’은 다양한 상황을 통해 연애 심리를 실험하는 넷플릭스 예능으로, 매회 새로운 콘셉트의 실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