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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고백

서정민 기자
2026-07-15 07: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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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강유경이 마지막 데이트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손을 맞잡고 “좋아해”, “나도”를 주고받은 두 사람의 모습은 예측단과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입주자들의 마지막 공식 데이트가 그려졌다.

‘하트시그널5’에서 김성민은 김민주와의 오해를 풀기 위해 진심을 전했다. 그는 “내 생각이 짧았다”며 사과했고, 김민주 역시 “나도 감정 표현을 그렇게 해서 미안했다”고 화답하며 갈등을 해소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는 레일바이크와 집라인을 함께 즐긴 뒤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이 공간에서 가장 많이 의지했던 사람이 너였다”는 진심을 나누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박우열은 강유경과 군산으로 향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고 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강유경을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데이트 말미 두 사람의 감정은 더욱 깊어졌다. ‘하트시그널5’ 차 안에서 손을 맞잡은 박우열과 강유경은 손깍지를 낀 채 “좋아해”, “나도”라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를 지켜본 김이나와 츠키는 “왜 눈물이 나지”라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정준현과 마지막 데이트를 한 최소윤은 “내가 고른 두 사람은 선택이 확실하다”며 “최종 선택부터 시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최종 선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최종 선택을 앞둔 입주자들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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