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윤사봉, 엑터디렉터스 전속계약

서정민 기자
2026-07-14 0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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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봉


배우 윤사봉이 엑터디렉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에 나선다.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을 넘나든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엑터디렉터스는 윤사봉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탄탄한 연기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지닌 윤사봉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윤사봉은 드라마 ‘커넥션’, ‘밤에 피는 꽃’, ‘무빙’, ‘기상청 사람들’, ‘하이바이, 마마!’를 비롯해 ‘기리고’, ‘클라이맥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윤사봉은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하게 돼 설레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더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엑터디렉터스는 배우 개개인의 강점을 살리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김지우와 서하준 등이 소속돼 있다.

윤사봉은 엑터디렉터스와 함께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엑터디렉터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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