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엔탑(N.TOP)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새 멤버 합류 후 처음으로 8인 체제 국내 공식 행사를 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NYH엔터테인먼트는 엔탑이 오는 8월 8일 H-STAGE에서 데뷔 1주년 기념 국내 팬미팅 'ONE YEAR, ONE STORY(원 이어, 원 스토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는 토크를 비롯해 팬미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와 다양한 코너가 준비된다. 멤버들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새 멤버 합류 이후 8인 체제로 진행되는 첫 국내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롭게 완성된 팀워크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엔탑만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엔탑은 지난 1년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8월 싱글 앨범 'WE:DISCONNECT'로 데뷔한 뒤 두 번째 싱글 앨범 'WE:DISCONNECT-FIND'를 발매하며 세계관을 확장하고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 세이, 창림, 타쿠토, 채민, 민서, 희우, 현웅, 강현은 "데뷔 1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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