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가 인도 콜카타와 바라나시, 서울을 잇는 여행을 선보인다. 김숙과 이찬원의 첫 동반 출장부터 현지 문화 체험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했다.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7회에서는 ‘인도 콜카타·바라나시’와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 편이 공개된다. 특별 게스트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출연한다.
이어 인도의 영적 수도 바라나시에서는 화장터와 갠지스강에서 열리는 종교 의식, 발리우드 댄스 스튜디오를 찾아 현지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소개한다.
‘톡파원 25시’에서는 김숙과 이찬원의 첫 동반 출장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을 주제로 이찬원의 절친인 가수 황윤성,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보유한 파비앙과 함께 서울의 문화유산을 둘러본다.
이들은 1957년 문을 연 궁중요리 전문 식당을 방문해 구절판과 호박 식혜 빙과 등 전통 음식을 맛본다. 특히 이찬원은 촬영 후 부모님과 다시 식당을 찾은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해외 현지 톡파원들이 전하는 생생한 여행 정보를 담은 JTBC 예능 프로그램이다. ‘톡파원 25시’는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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