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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 8월 단독 콘서트 개최

서정민 기자
2026-07-13 0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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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재하가 약 8개월 만에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재하가 장르다’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와 깊은 감성을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재하가 오는 8월 22일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2026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JAE HA with you)’를 개최한다.

‘재하가 장르다’는 지난해 12월 열린 미니 콘서트 ‘동행’ 이후 약 8개월 만에 마련되는 단독 공연이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화이트 슈트를 착용한 재하의 모습이 담겼다. 골드 톤의 디자인과 함께 ‘빛나는 순간, 재하와 함께’라는 문구를 내세워 팬들과 함께할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재하가 장르다’에서는 재하만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세트리스트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재하는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재하는 2018년 싱글 ‘삼바파티’로 데뷔했으며, 2021년 KBS2 ‘트롯전국체전’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재하의 단독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는 오는 8월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상암 큐브컨벤션센터 CCC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엠케이에스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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