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격투기 대회 ‘KS TFC22’가 대회를 빛낼 TFC걸 라인업을 공개했다. 레이싱모델 강하빈, 치어리더 이지현, 라운드걸 민송이가 무대에 오른다.
첫 번째 TFC걸은 레이싱모델 강하빈이다. 국내 모터쇼와 레이싱 대회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은 그는 태국 오토살롱 등 해외 무대에서도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TFC 출범 10주년을 맞아 ‘TFC걸 레전드’도 선정됐다. 주인공은 미술 교사 출신 라운드걸 민송이다.
민송이는 성신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미술 교사로 활동하다 모델로 데뷔했으며, OP FC10 대회 탑걸(TFC걸의 전신)로 발탁된 이후 10년간 TFC를 대표하는 라운드걸로 활약해왔다.
TFC 측은 “10년 동안 대회의 흥행과 홍보에 기여한 TFC걸 가운데 앞으로도 ‘TFC걸 레전드’를 선정해 의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레이싱모델과 치어리더, 라운드걸이 함께하는 이번 TFC걸 라인업은 ‘KS TFC22’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사진제공=T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