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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미국 밀워키 버터 버거 맛집

이다미 기자
2026-07-10 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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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미국 밀워키 버터 버거 맛집 (제공: JTBC)


JTBC ‘톡파원 25시’는 파비앙과 함께 서’, 미국 밀워키, 인도 콜카타와 바라나시로 떠난다. 

13일, ‘톡파원 25시’에서 파비앙은 평범한 게스트가 아닌 ‘파쌤’으로 변신한다. 소문난 대한민국 덕후답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은 물론, 최근에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근황과 함께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서울로 수학여행을 떠난다. 

이어 미국 톡파원은 무더위를 타파할 수 있는 ‘맥주 특집’으로 맥주의 도시 밀워키를 소개한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밀워키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 메뉴 ‘버터 버거’ 맛집으로, 갓 구운 패티 위에 차가운 통 버터를 넘칠 정도로 올려주는 이색 비주얼로 사랑받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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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하이라이트는 맥주를 마시며 달리는 이색 마라톤 ‘비어런’이다. 여느 마라톤과는 달리 맥주를 즐기며 천천히 이동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전현무는 "영화 워킹데드 같다"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맥주 4잔을 완맥(맥주를 완전히 마신다)해야만 완주할 수 있다는 비어런의 풍경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JTBC ‘톡파원 25시’ 217회의 방송시간은 13일(월) 저녁 8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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