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안이서, 이렇게 달라졌다고?… 악녀 벗고 반전 근황

이반지 기자
2026-07-10 14:17:42

기사 이미지
안이서, 이렇게 달라졌다고?… 악녀 벗고 반전 근황 (사진: 안이서 SNS)


배우 안이서가 작품 속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우아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안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미술관을 찾은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거나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차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드라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과는 다른 부드럽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안이서는 영화 ‘세하별’, ‘천국은 없다’, 드라마 MBC ‘밥상 차리는 남자’, ‘태양을 삼킨 여자’, SBS ‘이별유예, 일주일’, ‘맛 좀 보실래요’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선보여왔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오늘 한류스타와 이혼하겠습니다’와 ‘잔인한 상견례’에 연이어 출연하며 ‘숏폼 여신’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안이서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