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전국 곳곳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원 콘서트 티켓을 추가로 오픈한다.
특히 수원 공연은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 속에 이례적인 추가 공연까지 확정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수원 공연은 애초 오는 7월 25일 수원에서 오후 1시와 오후 6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에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이 이어지면서 7월 26일 오후 1시 공연을 추가 오픈했고, 해당 회차 역시 매진이 임박하자 같은 날 오후 6시 공연까지 추가 편성하며 팬들의 기대에 화답했다.
부산 공연 또한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러한 흥행 열기는 대구 공연으로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잔여 좌석 역시 빠르게 소진되며 매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
‘무명전설’ 콘서트에서는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특별한 셋리스트와 오직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출연진들의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으로, 현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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