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약 1년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새 투어의 포문을 열며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김재중은 지난 8일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더 웨이브)]’ 포스터를 공개하고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포스터 속 김재중은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분위기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5월 열린 ‘2025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Beauty in Chaos’ IN SEOUL’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김재중 특유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김재중은 올해 팬콘서트 투어와 ZEPP&HALL 투어를 진행했으며,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주연으로도 활약하는 등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뜨거운 여름을 함께할 예정이다.
‘2026 KIM JAE JOONG CONCERT [THE WAVE]’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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