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동궁(감독 최정규)'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열렸다.
조승우, 노윤서, 남주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승우는 드라마 '신성한 이혼'(2023) 이후 3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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