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SM 대표 '운동돌'인 동방신기 최강창민, 샤이니 민호와 색다른 맞대결에 나선다. 무대가 아닌 풋살장에서 펼쳐지는 승부를 통해 숨겨둔 운동 실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공개한다.
영상은 8일 오후 6시 1편이 공개되며, 15일 오후 6시 2편이 이어진다. 두 편에 걸쳐 풋살 경기와 다양한 미션이 담기며, 평소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이날 하츠투하츠는 ‘창민 팀’과 ‘민호 팀’으로 나뉘어 풋살 경기에 나선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달리기와 패스, 슈팅 연습을 진행하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개성 넘치는 슈팅 세리머니로 반전 예능감까지 선보인다.
멤버들의 활약을 지켜본 최강창민과 민호는 예상 이상의 운동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닭살이 돋았다”고 감탄한 데 이어, 하츠투하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에 “에너지가 내 급이다”, “채널 역사상 가장 정신없다”, “말을 잘해서 자꾸 기대하게 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M 선후배가 함께한 유쾌한 풋살 대결과 색다른 케미는 ‘최민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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