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홍대에서 야외 버스킹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데뷔 18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올여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R5 버스킹 스테이션에서 야외 버스킹을 개최한다.
다양한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에서 활약해온 마이티 마우스는 이번 버스킹에서도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통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데뷔 18주년을 맞은 마이티 마우스는 올해 '랄랄라'(Feat. 민영(BBGIRLS))와 '톡톡(Tok Tok)'(Feat. 딘딘, 소야)를 잇달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톡톡'은 한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지난달 열린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에서 랩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하며 롱런 듀오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11일 홍대 버스킹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음악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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