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새 로맨틱 코미디 ‘공감세포’가 4일 첫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신선한 설정이다.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이 혼란 속에서 가까워지는 과정을 현실과 판타지를 결합한 색다른 전개로 풀어내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정반대 성격을 지닌 차은환과 유지안의 로맨스다.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공감하는 상담사와 공감 능력이 부족한 톱스타가 감정 전이를 계기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
마지막은 인물들의 성장 서사다. 유지안은 감정 교류를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하고, 차은환은 자신이 외면했던 상처와 마주하며 변화를 맞는다. 여기에 유지안의 라이벌 배우 한이진(권소현)과의 경쟁 구도까지 더해져 극의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공감세포’는 4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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