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한 태연의 ‘만찬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냅샷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만찬가’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원이, 미나미의 섬세한 감정 연기,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비하인드 스냅샷에서는 촬영이 잠시 쉬는 시간에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곡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몰입감을 끌어올렸고, 섬세한 감정선을 담아내 깊은 여운을 전했다.

특히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다. 비하인드 스냅샷만으로도 두 사람이 만들어낸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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