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가 첫 방송부터 클릭비 완전체와 투개월의 출연을 예고했다. 반가운 재회와 오랜 인연을 담은 무대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11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클릭비와 10년 만에 다시 만난 투개월의 모습이 담겼다. 클릭비는 변함없는 호흡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투개월 역시 오랜만의 재회로 기대감을 높였다.
‘해피투게더’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릴스 영상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다시 이 조합을 보게 될 줄 몰랐다", "학창 시절 추억이 떠오른다", "첫 방송부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무엇보다 두 팀이 ‘해피투게더’를 찾은 이유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함께한 팀들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클릭비와 투개월의 재결합 비화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 클릭비와 같은 소속사 선후배였던 이효리의 만남, 오랜만에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재회한 윤종신과 투개월의 특별한 인연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