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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이선민, 고향 구미 방문

김민주 기자
2026-07-11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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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구미 편에서 유재석 인기에 밀린 이선민이 고향 구미에서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놀면 뭐하니?’이선민이 고향 구미에서 유재석의 전국구 인기에 밀려 머쓱한 웃음을 남겼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지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양상국 이선민과 함께 경북 구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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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구미 출신 이선민은 형님들에게 고향을 직접 구경시켜주겠다며 앞장섰다. 하지만 ‘놀면 뭐하니?’가 찾은 곳마다 시민들의 관심은 유재석에게 쏠렸고, 이선민은 “저 이선민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여기가 고향이에요?”라는 반응을 듣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하하는 유재석을 향해 동생 기죽게 맨 앞에 다니면 어떡하냐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선민의 나이는 88년생, 38세로 알려졌다. 

MBC ‘놀면 뭐하니?’ 방송시간은 11일 오후 6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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