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원호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앨범 ‘CORE’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는 무드 샘플러가 공개된다. 이어 17일 뮤직비디오 티저, 19일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베일을 벗고, 21일 오후 6시 새 앨범 ‘CORE’가 정식 발매된다.
이번 스케줄러 이미지는 깨진 유리 조각과 금이 간 질감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원호가 새 앨범을 통해 전할 메시지와 콘셉트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원호는 커밍순 이미지를 통해 앨범명 ‘CORE’와 발매일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찢어진 종이 사이로 강렬한 눈빛을 드러낸 이미지에 이어 스케줄러까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앨범 작업 전반에 꾸준히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왔다. 작사와 작곡, 편곡은 물론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소화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원호의 새 앨범 ‘CORE’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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