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쯔양몇끼’에서 쯔양이 김재중, 추성훈과 함께한 도쿄 미식 여행 2탄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쯔양몇끼’에서는 쯔양을 배부르게 만들기 위해 김재중과 추성훈이 힘을 합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쯔양은 좀처럼 식사를 멈추지 않으며 예상 밖의 먹방을 이어간다.
김재중은 최후의 카드로 김치찌개와 간장새우, 돼지갈비, 떡볶이 등 한식을 준비한다. 도쿄에서 펼쳐진 한식 한 상에 쯔양은 “역시 난 한국인인가 보다”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어 방문한 스테이크 전문점에서는 “더블로 하나 더”, “샤토브리앙 하나”, “마지막으로 콤보”를 연이어 주문하며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식비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과 추성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회전초밥집에서는 쯔양의 대식가 면모가 다시 한번 드러난다. 김재중이 “100접시는 못 먹지?”라고 묻자 쯔양은 “100접시 이하로 먹은 적이 없다”고 답했고, 추성훈이 “오늘 시간 많다”고 하자 “1000접시도 먹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쯔양은 약 12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로, 압도적인 먹방과 친근한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EN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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