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리버 여행기’가 마카오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한다. 최홍만과 숏박스는 낙오 해프닝부터 세계 최고 높이 번지점프, 취중진담까지 예측 불가한 여정을 펼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플러스 ‘걸리버 여행기’ 3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최홍만이 일행과 떨어지면서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의 자유 여행이 시작된다.
특히 ‘걸리버 여행기’에서는 마카오 야경을 감상하는 나이트 버스 투어도 펼쳐진다. 최홍만은 화려한 야경 속에서 평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28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마카오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마카오 타워 번지점프에 도전한다. 지상 233m 높이의 아찔한 전망 앞에서 최홍만은 물론 김원훈, 조진세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세 사람 중 누가 가장 먼저 몸을 던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걸리버 여행기’는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현실 반응과 예상치 못한 해프닝으로 웃음을 더한다.
마사지숍에서도 에피소드는 이어진다. 218cm의 압도적인 체격을 자랑하는 최홍만이 등장하자 현지 마사지사들마저 당황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채널A 디지털 콘텐츠 ‘걸리버 여행기’는 218cm 거인 최홍만과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의 여행기를 담은 리얼 예능이다. ‘걸리버 여행기’ 3회는 27일 오후 12시, 4회는 28일 오후 12시 채널A플러스에서 방송되며 웨이브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채널A ‘걸리버 여행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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