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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내가 주상욱 시원하게 때렸다”

이다미 기자
2026-06-25 15: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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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내가 주상욱 시원하게 때렸다” (제공: bnt)


‘김부장’ 소지섭이 액션신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방송센터에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승영 감독,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주상욱은 “액션을 많이 찍었는데 지금까지 때리기만 했다. 이번처럼 맞은 적은 처음이다. 맞는 게 더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소지섭은 “제가 시원하게 때렸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첫 방송시간은 26일 밤 9시 5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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