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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이소나·허찬미 맞대결

서정민 기자
2026-06-25 08: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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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허찬미가 본선 진출을 놓고 운명의 승부를 펼친다. 단 한 자리만 남은 상황에서 두 참가자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짝꿍들이 대거 등장해 무대마다 높은 평가를 이끌어낸다. 그 결과 이소나와 허찬미가 마지막 본선 진출권을 놓고 맞붙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소나는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결혼 5년 차 주부인 그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니다”라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이어 “앞치마를 벗어 던지겠다”고 선언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소나의 짝꿍으로는 ‘나 좀 꺼내 줘’라는 닉네임의 참가자가 출연한다. 그는 과거 박효신, 거미 등 정상급 가수들과 무대에 섰던 경력자로 알려졌다. 결혼과 육아로 7년간 무대를 떠나 있었지만,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꿈에 도전한다.

무대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콘서트에 온 것 같았다”며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허찬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임지수와 호흡을 맞춘다. 임지수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승 경력까지 보유한 참가자다.

‘미스트롯 포유’ 출연진들은 임지수의 무대를 본 뒤 “왜 우승했는지 알겠다”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트롯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과 특별한 파트너들이 함께 만드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나와 허찬미 중 누가 본선 무대에 진출할지 결과는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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