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허찬미가 본선 진출을 놓고 운명의 승부를 펼친다. 단 한 자리만 남은 상황에서 두 참가자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이소나는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결혼 5년 차 주부인 그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니다”라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이어 “앞치마를 벗어 던지겠다”고 선언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소나의 짝꿍으로는 ‘나 좀 꺼내 줘’라는 닉네임의 참가자가 출연한다. 그는 과거 박효신, 거미 등 정상급 가수들과 무대에 섰던 경력자로 알려졌다. 결혼과 육아로 7년간 무대를 떠나 있었지만,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꿈에 도전한다.
무대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콘서트에 온 것 같았다”며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허찬미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실력파 임지수와 호흡을 맞춘다. 임지수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승 경력까지 보유한 참가자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트롯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과 특별한 파트너들이 함께 만드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나와 허찬미 중 누가 본선 무대에 진출할지 결과는 25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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