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야구 시즌2'의 아홉 번째 직관 경기가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시즌2'가 아홉 번째 직관 경기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경기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앞서 경기 직관 티켓 예매는 24일 오후 2시 예매처 YES24를 통해 진행됐으며 수많은 야구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 당일 고척스카이돔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파이터즈 어센틱 유니폼과 마킹키트 및 절반 가격에 판매되는 의류 등을 취급하는 공식 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구름다리 위 엠디(MD) 부스 옆에는 별도의 마킹존 텐트가 마련되어 관람객을 돕는다. 오프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하는 핑크 유니폼과 모자 등은 프리오더가 두 차례 진행된 품목으로 품절 시 재입고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고척스카이돔 보행 광장에서는 '불꽃야구 시즌2' 공식 굿즈샵인 뚜당 스토어도 같은 시간대에 문을 연다. 마스코트 뚜벅이와 당당이를 활용한 인형 키링, 티켓 홀더, 아크릴 뱃지 등 여러 상품을 선보인다. 결제 금액 3만 원당 특전이 주어지며 상세 내용은 27일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상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으며 동일 굿즈가 없을 경우 환불 절차를 밟게 된다.


직관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혜택으로 '불꽃야구 시즌2' 컬렉션 카드 할인 행사도 함께 열린다. 정상가 2만 4000원인 컬렉션 카드를 현장 특별가인 1만 9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 박스 구매 시 스페셜 프로모 카드가 증정되며 상품 불량 시 당일 교환만 가능하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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