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성민재와 백승렬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성민재와 백승렬은 최근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의 신규 광고 캠페인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총 3막으로 구성된 광고에서 성민재와 백승렬은 배우 곽선영, 장승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뮤지컬 배우다운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성민재와 백승렬은 곽선영, 장승조의 연기와 노래를 받쳐주는 탄탄한 하모니를 선사하며 광고에 생동감을 더했다.
성민재는 현재 뮤지컬 ‘베토벤’에서 베티나 브렌타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백승렬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광고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힌 두 배우가 앞으로 어떤 무대로 관객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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