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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오늘 첫 방송

서정민 기자
2026-06-22 0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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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출근'


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22일 첫 방송된다. 직장인의 현실 공감과 설렘을 담은 오피스 로맨스로 월요일 밤 안방극장을 찾는다.

2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가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며 사랑과 성장을 그려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내일도 출근!’이 보여줄 현실 밀착형 공감 스토리다. 반복되는 업무와 인간관계 속에서 지쳐가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담아내며 공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더해 현실과 판타지의 균형을 맞춘다.

조은솔 감독은 “‘내일도 출근!’은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라며 “현실 연애를 솔직하고 대담하게 그려냈다. 촘촘한 서사와 일상 공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두 번째는 서인국과 박지현의 로맨스 호흡이다. 서인국은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삼노(3NO)맨’ 강시우 역을 맡아 차가운 매력을 선보인다. 박지현은 번아웃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 역으로 현실적인 감정선을 그린다.

특히 ‘내일도 출근!’은 상사와 직원으로 만난 두 사람이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설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인물들이 만들어낼 관계성이다. 강미나는 에너지 넘치는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아 활력을 더하고, 최경훈은 차지윤의 첫사랑 조가을 역으로 등장한다. 원규빈은 윤노아를 향해 직진하는 연하남 이재인 역을 맡아 또 다른 로맨스 라인을 형성한다.

‘내일도 출근!’은 사랑과 우정, 성장 이야기를 통해 직장인들의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전망이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22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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