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컴백 첫 주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Open The Door’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그룹 온앤오프(ONF)가 컴백 첫 주를 특별한 무대로 채우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는 새로운 소속사에서 선보이는 첫 행보이자,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기획됐다. 실제 음악방송 사전 녹화 현장을 연상시키는 무대 세트와 회차별 다른 콘셉트 연출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온앤오프는 신보 ‘ONF SELF’의 타이틀곡 ‘Open The Door’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폭발적인 고음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K팝 퍼포먼스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19일에는 서로 다른 의상 콘셉트로 두 차례 무대를 꾸몄고, 20일 마지막 회차는 직캠데이 형식으로 진행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무대 영상 역시 관심을 모았다. 다양한 카메라 워크와 엔딩 장면까지 담아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에게도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공개 직후 “무대에 대한 정성이 느껴진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17일 발매된 ‘ONF SELF’는 정규 2집 Part1 ‘ONF IDENTITY’의 서사를 잇는 앨범이다.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타이틀곡 ‘Open The Door’를 비롯해 ‘Bad Dream’, ‘Escape’, ‘Mirage’, ‘Silver Lining’, ‘Once In a Red Moon’ 등 다양한 수록곡으로 구성됐다.
한편 온앤오프는 ‘ONF SELF’ 활동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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